[기고] 지진 속에서도 잊지 못할 미얀마 선교사역
라파선교회 의료봉사팀이 미얀마 사역 중 대지진을 겪으면서도 현지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돌아온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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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선교회 의료봉사팀이 미얀마 사역 중 대지진을 겪으면서도 현지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돌아온 기고문.
미얀마 6개 교회를 순회하며 하루 60명 이상 침술 진료와 물품 지원으로 현지 교회를 섬긴 사역(기사에 따르면).
미얀마 오지 3개 지역을 순회하며 침술 진료와 전도 사역을 감당한 기록.
자카르타 현지 교회에서 열흘간 약 800명을 진료하며 치유와 복음전도를 함께 감당한 사역(기사에 따르면).
침술 봉사·선교와 함께 미얀마 빈민지역에 공용 화장실 4개를 신축해 지역의 실제 필요를 섬긴 사역.
미얀마에서 사흘간 270여 명 무료 침술 진료를 통해 복음을 전한 사역(기사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