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양곤에서 사흘간 무료 의료봉사를 열었습니다
2022년 7월, 미얀마 양곤에서 사흘간 무료 의료봉사를 열어 270여 명을 섬겼습니다(기사에 따르면).
치유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문이 열린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치유를 통해 복음의 문을 여는 라파선교회 치유선교의 시작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식 > 관련기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치유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문이 열린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치유를 통해 복음의 문을 여는 라파선교회 치유선교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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