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교

미얀마 따웅지 무료병원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2026년 8월, 류칠현 목사가 선교사로 미얀마 따웅지에 정착하여 무료병원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8월 11일 양곤에 도착한 사역팀은 따익지 난민촌, 모비 한국 음악학교 마을과 현지교회, 만달레이 근교 빈민마을 등을 순회하며 의료봉사와 복음전도 사역을 감당했고, 8월 21일 따웅지로 이동하여 22일부터 현지 협력기관과 함께 무료병원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치유의 현장에서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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